블루웨일이 OKEx Korea 7월에 상장을 기념하여 진행했던 트레이딩 이벤트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2차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BWX탑10 트레이더에게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블루웨일은 새로운 원화 채널이 생김과 동시에 적극적으로 거래량을 늘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벤트 바로가기:  http://bit.ly/2K9Q1GO

 

[이벤트] 블루웨일(BWX) 원화마켓 상장 기념, 탑 트레이더 2차 이벤트!

안녕하세요. 글로벌 대표 디지털 자산 거래소 OKEx Korea 입니다. OKEx Korea는 블루웨일(BWX) 원화마켓 상장을 기념해, 탑 트레이더 2차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지급 대상: 이벤트 기간 동안 누적 거래량 기준 상위 10인에게 상금 100,000 BWX를 차등 지급 - 이벤트 기간: 2019년 8월 5일(월) 00:00:00...

support.okex.co.kr

OKEx 2차 블루웨일 거래량 이벤트

 

기간: 8월 5일(월) 00시부터 8일(목) 오후 23시 59분 까지 입니다.
지급 대상: OKEx 거래소를 이용한 BWX 거래량 기준으로 TOP 10 참여자들에게 총 100,000 BWX가 차등 지급
기존 회원분들도 지급 대상에 포함됩니다.
당첨자 발표: 2019년 8월 9일
당첨자 지급: 2019년 8월 27일 (예정)
이벤트 바로가기:  http://bit.ly/2K9Q1GO

[OKEx 거래소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아이폰: https://apple.co/2YgtQT3

안드로이드:  http://bit.ly/2Md9lUX

[블루웨일 채널]

블루웨일 웹사이트 : http://bit.ly/2NH6zcN
블루웨일 블로그 : http://bit.ly/2Y1NGRQ
블루웨일 페이스북 : http://bit.ly/2yC1x7a
블루웨일 인스타그램 : http://bit.ly/2YZsqNZ
블루웨일 커뮤니티: http://bit.ly/2yJP4y9

 

 

블루웨일(BWX)은 공유경제를 블록체인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유형 자산과 무형자산을 토크나이징하여 블록체인으로 거래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가치를 증대하고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표 제품인 스플래쉬(전자지갑), 셰어러블 에셋,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통해 진해되고 있는 갤럭시 단말 특화 리워드형 리뷰앱 EZ리워드 등과 KB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사용될 토큰이 바로 BWX입니다.

 

 

※ 암호화폐 투자는 온전히 개인의 몫이며 암호화폐 투자를 권유하는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Posted by 산업역꾼 Block Assembler

블루웨일 OKEx 코리아 상장

 

블루웨일은 유무형의 자산을 토크나이징하여 블록체인으로 거래할 수 있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을 목표로한 프로젝트입니다. 대표적 제품으로는 스플래쉬(전자지갑), 셰어러블 에셋,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되고 있는 갤럭시 단말 특화 리워드형 리뷰앱 EZ리워드 등 다양한 Dapp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서 사용될 토큰이 바로 BWX라고 보시면 됩니다.

 

※ 블루웨일 공식 홈페이지

https://bluewhale.foundation/

 

상당한 기대와 주목을 받고 있는 프로젝트로 비트렉스, OKEx 코리아, CPDAX 등에 상장되어 있고 심볼명은 BWX입니다. 앞으로 추가 상장의 여지도 상당히 많을 뿐더러 프로젝트 자체가 워낙 큰 비전을 가지고 있고 실력있는 팀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블루웨일이 상장하게 되는 OKEx는 거래량 기준 세계 탑에 들어가는 글로벌 거래소로서 메이저 거래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깐깐한 상장시스템으로 선별된 프로젝트만 상장되는 것으로 봤을 때 블루웨일이 세계적으로 프로젝트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요? (현재는 OKEx 코리아 원화 마켓에서만 거래가 가능합니다.)

 

 

BWX 상장과 함께 진행되는 거래량 이벤트

OKEx 상장과 함께 거래량 이벤트 또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무제한으로 BWX를 지급하는 트레이딩 이벤트로서 코어팀에서 거래량에 상당히 힘을 실어 주려 노력하는 게 엿보입니다. 무엇보다 OKEx 신규 가입한 회원이 많아질 수록 이벤트 참여자들에게 지급되는 상금이 계속 증가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어 모두에게 리워드가 돌아가는 형식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기존 회원또한 BWX를 최소 500BWX 이상 거래하면 이벤트 참여 대상이 된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여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앱스토어 다운로드 바로가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okex.exchange

안드로이드 다운로드 바로가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okex.exchange

OKEx 거래소 웹사이트 바로가기
https://support.okex.co.kr/hc/ko/articles/360031191111 

해당 이벤트 당첨자에 대한 리워드은 8월 21일 일괄 지급하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OKEx 홈페이지와 블루웨일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루웨일 공식 홈페이지

https://bluewhale.foundation/

 

블루웨일 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bluewhalekr/

 

 

포스팅을 마치며..

 

그동안 블루웨일은 대표적으로 저평가 받아온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블루웨일이 만들어온 파트너쉽만 놓고 봐도 삼성전자, KB국민은행, 인천시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플레이어들과 함께 협업을 진행중입니다. 그동안 접근할 수 있는 채널에 부족(원화입금) 등으로 저평가됐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상장을 통해 더욱 프로젝트가 알려지고 성과가 지속된다면 분명 크게 도약하는 기회가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 암호화폐 투자는 온전히 개인의 몫이며 암호화폐 투자를 권유하는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Posted by 산업역꾼 Block Assembler

D-STATION 1st Dapp Project StoryChain!



D-STATION 1Dapp 프로젝트 4개 중 그 세번째 StoryChain을 소개합니다.


스토리체인은 미들맨이 문제가 되는 대표적인 영역 스토리산업에서 중앙화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스토리의 창작자가 중심이 되어 영화, 드라마, 웹툰 등기승전결(네러티브)가 있는 이야기 플롯을 짜는 플랫폼입니다. 그 스토리를 판매하거나, 투자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왜 이런 플랫폼이 필요할까요? 미들맨(중개인)으로 대두되는 스토리 산업의 문제점 때문입니다. 스토리 산업에서 판권을 거래할 때 서로가 서로를 신뢰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무형의 자산이기에 신뢰하지 못 하는 사람에게 이야기를 말 할 수 없습니다. 즉 거래할 플레이어가 한정되다 보니 진정한 가치를 평가받기도 어렵고 거래가 불편합니다.


미들맨(중계인), 배급사 등은 신뢰할 수 없는 집단을 연결해주고 수익을 창출합니다. 그러나 가치를 가늠할 수 없는 숨은 원석(이야기)들을 창작하는 크리에이터는 어떠한 보상을 받을까요?



창작자가 정당치 못한 보상을 받은 대표적인 예는 "반지의 제왕"이 있습니다. 반지의 원작자 톨킨은 1976년 반지의 제왕의 판권을 한화 1400만원 정도에 팔았습니다. 톨킨은 밀린 세금과, 생활고로 인해 그 당시에도 큰 유행을 선도한 소설 반지의 제왕을 헐값에 넘겼으나, 영화화 후 3조원 정도의 수익이 창출 되었을 때 그는 어떠한 초과수익 분배를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불공정 계약에 당한 것이죠.


시장규모 130조원에 이르는 미디어 산업의 씨앗은 스토리입니다. 스토리 창작자에게 돌아가는 베네핏은 매우 불공평합니다. 이러한 불공평을 공평으로 만들고 블록체인을 통해 창작에 기여한 모든 주체에게 공증된 정량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평한 보상을 제공합니다. 독자 또한 평가 데이터를 제공하고 이는 생태계에 기여한 것이므로 독자에게도 보상을 지급하고, 작가에게도 정당한 가치를 부여하며 또다른 미들맨이 되는것을 지양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스토리체인의 생태계는 이렇게 구성됩니다.


1. 창작자

- 창작자는 본인의 창작물을 연재하고 그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 해당 창작물의 권리와 판권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 창작할 수 있는 툴이 제공되고 이는 독자와의 소통창구로 활용 가능합니다.


2. 공동창작자

- 큰 프로젝트는 여러 명의 창작자가 함께 스토리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 공헌한 만큼 베네핏을 받을 수 있고 이는 데이터화 할 수 있습니다.

- 협업으로 진행되는 만큼 보다 나은 완성도로 만들 수 있습니다.


3. 독자

- 다양한 창작물을 실시간으로 창작자와 소통하며 볼 수 있습니다.

- 독자와의 쌍방 소통으로 이야기에 분기에 독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독자는 해당 스토리를 읽는 등의 참여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투자자

- 가능성이 있는 스토리에 투자할 수 있고 투자 수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스마트컨트렉을 활용한 클릭 한 번으로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체인의 생태계는 각 참여자가 함께 나무를 키우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독자의 소비행위를 통해서 빛이 되고 작가는 양분과 물을 줘서 스토리를 키워갑니다. 투자자들도 다양한 어드바이징과 창작자의 든든한 우군이 됩니다.


이렇게 잘 짜여진 공평한 벨류체인으로 많은 참여자들이 들어와서 만들어진 작은 스토리 하나가 드라마, 영화로 재탄생하는 경우를 생각해봅시다. 괜찮은 스토리에서 파생되는 여러가지 포멧의 컨텐츠 들은 블록체인을 통한 공평한 분배 시스템 안에서 단계를 거듭하면 할 수록 많은 부를 생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창작자가 이런 매력적인 플랫폼을 그냥 지나칠 수 있을까요?



스토리체인은 능력있는 팀원&어드바이저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스토리체인의 남다른 크리에이터 팀&어드바이저의 일부 입니다. 한국 영화에 크나큰 흐름을 만드셨던 분들입니다. “살인의 추억, 대립군, 말죽거리 잔혹사, 말아톤, 태왕사신기, 내 머릿속의 지우개, 역도산, 범죄의 재구성, 지구를 지켜라” 등 다양한 영화나 소설등을 쓰셨거나, 제작하셨거나, 촬영하신 분들입니다. 이 밖에도 SKT 텔레콤 부사장을 역임하셨던 이명성 박사님, SF협회 박상준 협회장님 등등 쟁쟁한 팀&어드바이저가 계십니다.






왜 스토리 자산이 중요한가 생각해보면 스토리야 말로 1~2년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가치 상승으로 이어지는 벨류체인 구조가 가장 많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반지의 제왕도 그렇고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웹툰에서 영화로 만들어진 신과 함께 시리즈가 있습니다. 매우 큰 성공을 거뒀죠. 최근엔 오피스누나라는 웹소설이 있는데 웹소설에서 이제는 실제 출판계약과 함께 점점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포멧이 바뀌면서 체인이 형성되고 단계별로 계약이 있습니다. 이 때 이익을 누가 가져가게 되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스토리체인은 이런 벨류가 형성되는 각 분기마다 공평하게 베네핏을 쉐어할 수 있습니다.



마치며


D-STATION이 프로젝트 선정에 얼마나 많은 공을 들였는지 느껴지는 프로젝트였습니다. :) 스토리체인이 어떤 플랫폼을 사용할지 알 수는 없지만 만약 이그드라시 위에 올라온다면 저는 이그드라시에 플랫폼에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 느꼈습니다.

 

D-STATION 프라이빗 밋업 현장의 사진이나 자료가 없어 보여드릴 순 없지만 실제 Dapp에서 창작자와 참여자가 소통하는 모습도 시연해 주셨습니다. 보여드리지 못 해서 매우 아쉽네요. D-STATION1Dapp인 만큼 스토리체인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Posted by 산업역꾼 Block Assembler